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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탈커 공개프로필

myview6039 2026. 5. 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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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_희망자_정보





[귤중지락]

橘中之樂

‘감귤 속의 즐거움’이라는 뜻으로, 주로 바둑에서 사용되며 이 관계나, 현재 상황이 즐겁다는 뜻





"누님 내려오셨다!"










#한류설
韓劉雪

죽일 류 눈 설자를 쓰는 류설이라는 이름은 기이하게도 눈오는날 죽이는 자가 아닌 죽일 류는 동음이의어(同音異義語)로 눈오는날 누군가에게 베푸는 사람이 되라는 뜻이다.

하지만 그녀를 알게 된다면 바로 알 수 있을텐데 그녀는 겨울을 그다지 좋나하지 않으며, 특히나 같잖은 동정을 혐오한다. 이름을 지을때 뜻은 후자에 가깝지만, 그녀의 호불호만 본다면 전자가 더 그녀에 가까워보이기까지 한다.

물론 정확히 정해진게 없기 때문에 두가지의 이름 뜻이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결국은 이 이름을 읽는자에게 뭐라 읽고 해석할지가 달려있다
.




XX
女子

남성이라 보기에는 매우 힘든 외형이다. 허나 여성스럽다고 보기에는 조금 거리감이 있는 성격탓에 가끔 독특한 이는 그녀를 그녀가 아닌 그로 보는 경우도 종종 있긴하나 물론 변수에 대한 이야기다.




37세
年齡

37세 절대적으로 적은 나이는 아니다. 허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증명하듯 아직 늙었다하기에 그녀는 너무나 젊게 살고있지 않는가? 곧 40을 바라보게되는 나이지만, 그녀는 여전히 젊고 반짝거린다.









#쾌활한
快活

#장난스러운
作亂

#활동적인
活動

#독특한
獨特

그녀의 성격을 보면 알 수 있다시피 확실히 밝은 사람이다. 밝으면서도 속도 깊은, 어쩌면 모두가 되고 싶어 하는 그런 사람이라 생각이 될 정도다.
그녀는 밝은 태양 같은 사람이라 오히려 이름이 해솔이나, 해은 같은 태양에 관련된 이름이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그녀는 불운한 일이 닥쳐도 언제나 밝게 대처를 하며, 어차피 그녀의 운을 봤을 때는 불운한 일이 닥칠 리 있을까? 싶을 정도긴 하다.

혼자 있는 사람을 자주 신경을 써서 오히려 그녀의 눈에 들고 싶지 않다면 혼자 있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그녀는 자신에게 향하는 같잖은 동정을 싫어하지만, 역시나 불쌍한 사람을 본다면 신경을 꼭 쓰게 되는 한마디로 오지랖이 넓은 사람이니까 말이다.

그녀의 성격에서 볼 수 있다시피 우울하고, 화내는 모습은 그녀와 거리가 멀다 못해 존재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다. 그녀의 슬픈 모습이 보고 싶어 하는 장난꾸러기들이 있다면 포기하는 걸 추천한다. 그녀는 아무래도 우울함과는 거리가 너무나 먼 인간이니까!




#172cm
#59.9kg

자신은 60kg이 아니라고 가끔은 되지 않는 억지를 부리기도한다.



출처: 본인
무제863_20260514084121.png
1.29MB

투명파일






근력 ■■■□□

민첩 ■■■■■

행운■■■■■

판단력■■□□□





L/H/S

L 술, 담배, 오토바이, 밤바람, 여름, 감귤

그녀가 좋아하는 것은 역시나 작은 행복에서부터 오는 것들이다. 술을 마시고, 밤바람을 맞는것을 좋아하기도하고, 오토바이를 타다가 담배를 피는 것도 좋아한다. 여름에 감귤을 먹을때 오는 작은 행복은 그녀를 자주 웃게만든다

H 거짓말, 동정, 겨울

보통사람들이 싫어 힐만한 거짓말부터, 자신의 이름과 걸맞지 않게 동정과 겨울을 싫어한다. 겨울은 그저 추워서 싫어하는 거라고는 하지만, 과연 진실인지는 그녀만 안다. 하지만 거짓말을 싫어하는 그녀 특성상 어쩔 수 없이 믿는것 외에는 굳이 다른걸 할 수 있는게 없다.





S ■■■■■■■■■■■


특이사항

RH+B형
6월 1일



소지품

오토바이 열쇠

주황색 오토바이 열쇠며 항상 목에 걸고 다닌다. 아마 소중한 것을거다.


담배

그녀에게 담배란 끊을 수 없는 아주 중요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총모양 라이터

그녀의 최애 라이터다. 물론 가끔 들이밀었을때 다른 사람 표정이 보는 재미가 있어서 들고 다니는 것 같다.



선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