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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프커 공개 프로필

myview6039 2026. 5. 7. 20:27

[본 문서는 모바일로 적성됐습니다.]



#우리는_회개해야만_한다

#범죄자_아르바이트_이력서





🍀아직 어른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들에게 : LUCY - 전체관람가 [가사/Eng/lyrics]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Don't forget to subscribe, like and leave a comment ❤️)영상출처: 푸른 상자 (Blue Box, 2025)모든 수익은 원저작권자에게 돌아갑니다.영상 조회수로 수익 창출 X(This ch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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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또 시작된 하루도
I hope you enjoy this new day
난생처음인 일투성일 텐데
It's the first time in my life
잔인하게도 기준이 새빨개
Cruelly, the standards are bright red


참 이건 뭐
Well, this is
코미디도 아니고
It's not even a comedy
나만 괴롭혀 짠 것처럼
It's just me. Like I planned it
다 컸으면 원래 다그런거란 말
It's like that when you're grown up
그게 더 유치해 보이고 치사하잖아
It looks more childish and it's mean



다 사라져라
Go away
다 지나가라
Let's go
아이일 때완 달리 어째선가 웃긴 꼴이 되고
But somehow, it became funny
시시하다 해도 좋아
It's okay even if it's boring



다 흩어져라
Let's get all over the place
우스워져라
Be funny
한 편의 만화처럼
Like a cartoon
바라길 언제나 세상은
I hope the world always


전체관람가
the total audience










[여름 하늘에 소낙비]

흔히 있을 만한 일이니 조금도 놀랄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말.

여름철은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자주 내리기 때문에 예기치 않은 소나기가 와도 놀라거나 당황하지 않는 상황을 비유하는 말.



그냥 알 수 없는 건 다
"청춘"이라고 부르는거야!





주하은




붉을 주
여름 하
숨을 은



붉은 여름을 숨기다라는 뜻으로 사실 여러 해석이 있지만, 본인은 언지나 붉은 여름을 숨기다라는 뜻을 가장 좋아합니다.

붉은 여름으로 도망쳐 푸른 여름으로 들어온듯한 느낌을 매우 좋아하며 다른 이들이 자신의 이름이 비겁해 본인다해도 그저 어쩔 수 없다고 표하기도합니다.
隱 (숨을 은) 이 뜻이 아니었다면 아름다운 뜻이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본인이 마음에 들어할지는 미지수입니다.

정말 본명인지 가명인지 제대로 확인은 안됩니다. 어떤 부모가 자신의 귀한 아이에게
隱(숨을 은)이라는 한자를 사용할까요?
차라리 가명이라 하는게 본인에게도, 남에게도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은이라 불리면 어째서인지 어색해합니다.
"주하은"이라 불르거나, "은아" 라고 부르면 분명이 저런 어색함을 표하진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꼭 "하은아" 하고 부르면 꼭 다른 사람 이름을 들은 것 처럼 잠시 멈추기도합니다.




28세


사람이나 동·식물이 세상에 나서 살아온 햇수라고 거창하게 사전에는 적혀있지만,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합니다. 어차피 나이를 알든 모르든, 호칭을 제외하면 달라지는게 몇개나 있을까요? 아마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건 그녀의 생각일 뿐
사실인지 아닌지는 불확실합니다.

28세라는 나이는 어째서인지 애매합니다.
그래서 그 애매함이 더 좋을지도 모르죠. 10의 완벽함도 9의 불안정한 모습도 다 담겨있지 않습니다. 7은 행운을 뜻한다면 8은 무슨 뜻을 담겨있을까요?
30대에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20대의 젊음을 온전히 느끼기에는 이미 늙어버린 나이. 어쩌면 28이라는 숫자는 참으로 기묘한 숫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어차피 숫자에 불과하니 과하게 생각하는건 멈추도록 합시다
.




남성이라 보기에는 거리가 멀긴한 모습입니다.

분명히 뒷머리는 짧고, 옷도 큰 옷을 입어 여리여리함을 알 수는 없지만, 그녀의 키와 외형을 본다면 남성이라 말하기에는 역시나 무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그녀는 남성이라 오해를 받는다 해도 그다지 관심은 없어보입니다.
아마 익숙해서 일지 다른 이유가 있어서 일지는 이 역시 그녀만이 알고 있습니다.





인간

人間

인간(人間)은 생각과 언어를 사용하며 도구를 만들어 사회를 이루어 사는 고등동물을 뜻하며, 한자 뜻 그대로 관계나 사람이 사는 세상'을 의미 또는
생물학적 종(種) 전체를 지칭할 때 주로 사용.

수상하게 큰 옷을 입는다 해서 인간이 아니라 생각하기에는 그녀의 귀가 남들과 다르거나, 피부나 특이한 점은 없어보입니다.
이 역시 진실인지 알 수 없습니다.

특이할정도로 큰 옷은 그녀의 상반신을 다 가리고, 하의 또한 큰 편이니 말이니까요.

그리고, 인간이 만든 사화에서 문제를 일으킨 동물을 감히 인간이라 칭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습니다
어쩌면 인간이라는 칭호가 아까울지도 모르죠.



168cm / 50kg


168cm 여성의 표준 체중은 약 59.5kg~62kg인 것에 비해 확연히 말라 보입니다
그럼에도 그녀의 배나, 팔을 만져본다면 말랑하다기 보다는 딱딱함을 알 수 있는데 이때 이 딱딱하게 느껴지는 것은 놀랍게도 모두 근육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작은 몸에 이 정도 근육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참으로도 기묘한 일이죠.

하지만 꽤나 자랑거리가 될 이 체형을 그녀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풍만함은 부유함의 상징이라 생각해서 그럴지도 모르죠. 그녀는 그럼에도 살이 죽어도 안붙는 체질덕에 매일 말라갈 뿐입니다
.



#능청스러운


“능청스럽다”는 단순히 장난스럽거나 뻔뻔하다는 뜻만 있는 말이 아닙니다.
상황이 어떻든 전혀 당황하지 않는 듯 자연스럽게 행동하고, 일부러 모르는 척하거나 태연한 얼굴로 말을 돌리며 분위기를 자기 쪽으로 가져오는 태도를 말하죠.

때로는 민망하거나 난처한 상황에서도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익숙한 듯 행동하기도 하고, 상대를 놀리듯 가볍게 농담을 던지면서도 사람을 미워하기 어렵게 만드는 특유의 여유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또한 능청스러운 사람은 상대의 반응을 보며 은근하게 장난을 치거나, 진심과 농담의 경계를 흐리면서 대화를 이끌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그런 모습을 보고 얄밉다고 느끼기도 하지만, 동시에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거나 긴장을 풀어주는 매력으로 받아들이기도 하죠.


#밝은


"밝다" 라는 것 또한 단순히 많이 웃거나 활발하다는 의미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분위기를 전하고, 어두운 상황 속에서도 쉽게 기운을 잃지 않으며,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태도와 마음가짐 전체를 뜻하죠.

밝은 성격을 가진 사람은 대체로 표정과 말투에서 따뜻함이 느껴진집니다.
먼저 다가가 말을 걸거나 작은 일에도 즐거움을 발견하고, 상대의 이야기에 웃어주거나 반응해주면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듭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은 그런 사람 곁에 있으면 긴장이 풀리거나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또한 밝은 성격은 단순한 “시끄러움”과는 다릅니가. 힘든 일이 있어도 무조건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것이 아니라, 슬픔이나 고민이 있어도 그것에 완전히 잠식되지 않고 다시 웃으려 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좋은 감정을 나누려는 힘에 가깝죠.
그런 모습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밝은 사람은 종종 분위기를 살리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작은 위로나 희망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장난스러운


“장난스럽다”는 말은 사람의 행동이나 말투에서 가볍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모습을 뜻합니다.
단순히 철없거나 시끄럽다는 의미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웃게 만들거나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가벼운 농담과 장난을 자주 사용하는 태도를 포함하기도 하죠.

장난스러운 사람은 대체로 딱딱하고 무거운 분위기보다는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대화를 할 때 일부러 농담을 던지거나, 상대를 살짝 놀리듯 말하며 웃음을 유도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뻔히 알면서도 모르는 척 장난을 치기도 하고, 사소한 상황도 재미있게 바꾸며 주변 분위기를 밝게 만들기도 하죠.

또한 장난스러운 태도는 사람 사이의 거리감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녀는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너무 무겁지 않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고, 어색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풀어주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녀 곁에 있으면 긴장이 덜해지고 편안하다고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장난스럽다는 표현 안에는 단순한 웃음만 들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의 반응을 살피며 분위기를 조절할 줄 아는 센스가 포함되기도 하고, 때로는 진심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기보다는 장난처럼 돌려 표현하는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하죠.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그녀의 장난스러운 태도 속에서 은근한 다정함이나 친근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능청스러운 #밝은 #장난스러운


이 모든 성격이 어쩐지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완벽합니다. 사람들이 그녀를 본다면 적어도 바로 범죄자다! 라고 생각할 일은 없다는 뜻이죠.




[현주건조물방화죄]

  現住建造物放火罪


현주건조물방화죄(現住建造物放火罪)란 사람이 주거로 사용하거나 현존하는 건물, 기차, 전차, 자동차, 선박, 항공기 등에 불을 질러 태우는 범죄입니다.
형법 제164조에 따르면 인명 피해 위험이 매우 높은 중범죄로,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는 엄중한 처벌을 받습니다.

만약 이로 인해 피해자가 사망에 이르기까지 한다면 무기징역 및 사형까지 가능합니다.

허나 다행이도, 대한민국은 법률상 사형 제도를 유지하고 있으나, 1997년 12월 30일 이후 사형을 집행하지 않아 실질적 사형 폐지국으로 분류됩니다.

뭐, 다행히도 그녀가 살아있는 것은 완벽한 이 대한민국의 실질적 사헝 폐지국이라는 이름 때문일 것입니다.

확연히 얼굴과는 안어울리는 죄명입니다.

그녀의 선한 성격과 인상이 주는 모습과 죄명에 차이로 인해 기괴하게 어째서인지 비틀린 느낌을 주기도합니다.



출처: 본인

짙은 흑발의 긴 앞머리를 가진 그녀입니다.
머리는 전체적으로 정돈되어 있기보다는 자연스럽게 흐트러져 있으며, 잔머리가 여러 갈래로 뻗어 있어 가볍고 자유로운 분위기 입니다.
앞머리는 한쪽 눈을 거의 덮을 정도로 길게 내려와 있어 얼굴의 인상을 더욱 음영지게 만들기도 하죠.
허나 의도한 것이 아닌 그저 앞머리 자르는 것을 까먹은 것 뿐입니다. 뒷머리는 짧게 잘라져서 처음보는 사람이 그녀를 본다면 머리스타일부터 지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감긴 눈 때문에 사람을 비웃는 듯한 능청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웃을 때는 입을 크게 벌리며 소리 내어 웃는 표정을 자주 짓고, 눈까지 접히듯 휘어져 장난기 많은 인상을 줍니다. 반대로 무표정을 짓고 있을 때는 시큰둥하고 무기력해 보이는 분위기가 강하게 드러나기도 하죠.
오른쪽 볼이자 눈 아래에 바코드가 존재합니다.

체형은 전체적으로 마르고 팔다리가 긴 편입니다. 키 또한 큰 편에 속해 느슨하고 힘 빠진 자세를 하고 있어도 눈에 띄는 편입니다.

의상은 붉은색 아디*스 짭 추리닝을 입고 있습니다. 목 끝까지 지퍼를 올린 하이넥 형태이며, 상의는 몸보다 과하게 큰 오버핏입니다. 하의는 회색 반바지를 입고 있으며, 브랜드를 알 수 없습니다.

다리에는 크고 작은 상처가 많아 보이며, 이를 가린 듯 바지 아래로 여러 개의 밴드가 덧붙여져 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느낌보다는 여기저기 급하게 붙여 놓은 듯한 분위기가 강합니다. 아무래도 대부분 넘어진 흔적 같습니다.
신발은 낡은 흰색 운동화를 신고 있습니다. 오래 신은 듯 때가 타 있고 군데군데 해진 흔적이 보여 전체적인 생활감이 느껴집니다.



근력 ☻☻○○○

근육에 비하 힘이 없는편입니다.
어째서인지 알 겨를이 없습니다. 분명 그녀의 체형을 본다면 힘이 없을리 없는데 의외로 그리 강하지 읺습니다. 아니, 오히려 약한편입니다.

민첩 ☻☻☻☻☻

빠릅니다. 어쩌면 그녀의 근육은 빨리 움직이기 위해 존재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특히 달리기는 더더욱 따릅니다. 그녀의 주특기이자, 어쩌면 실제 선수들과 겨뤄도 문제 없을정도입니다.

체력 ☻☻☻☻○

좋은편입니다. 다른 힘든일을 하더래도 쉽게 떨어져나갈 체력은 아닙니다. 그럼에도는 그녀는 자신의 체력이 적다며 자주 투덜거리곤 합니다.

행운 ☻○○○○

신에게 버림받은 듯한 행운입니다. 그녀가 무언가를 조금만 하려해도 모든것이 최선을 다해 그녀는 거부하고, 밀어냅니다. 어쩌면 그녀가 범죄자가 된 것 또한 그저 운이 없어서라고 감히 포장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능 ☻☻☻☻○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한것 치고는 꽤나 머리가 좋은 편입니다. 허나 제대로 된 곳에서 머리를 굴린 적은 없습니다. 그저 시장에 가서 돈계산을 하거나, 어떤식으로 해야 좀 더 할인 받을 수 있을지를 제외하고는 이 비상한 머리를 사용해 본적이 없습니다.

정신력 ☻☻☻☻○

아마 그녀가 힘든일을 해도 버틸 수 있는 이유는 체력도 있지만, 정신력이 강해서 입니다.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그녀는 적어도 해야하는 일은 꼭 다 하고야마는 지독한 성격이니까요.

거짓말 ☻☻○○○


■■■..

과연 이것 또한 거짓말 일지 제대로 보길 바랍니다.







당연한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돈이 있으면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나 꿈에 더 가까워질 기회를 얻기도 하죠.
그녀에게 지금 당장 필요하지만 없는 것이기도 하고요.

그러기에 그녀는 돈을 좋아합니다.

일단 돈은 의식주를 해결하는 데 필요합니다. 집을 구하고, 음식을 먹고, 옷을 사는 것처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대부분의 것들은 돈을 통해 마련됩니다. 그래서 돈은 사람의 생존과 안전을 지켜주는 것입니다.
돈이 없다면 생존조차 위협을 받을 수준이기에 그녀는 악착같이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돈은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도 합니다.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우거나, 가고 싶은 곳으로 여행을 가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준비할 기회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면 미래를 계획할 수 있는 힘도 커지게 되죠.
결국에 비곤하면 미래조차 감히 꿈꾸는 것은 사치입니다.

이러는데 돈을 어찌 싫어할 수 있겠습니까?
물론 그녀가 돈을 좋아하고, 더욱 집착하는 이유는 다른 이유일지도 모릅니다.


바다


그녀는 바다를 지독히도 사랑합니다.
아니,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짝거리고, 찰랑거리며 생명이 숨쉬는 듯 파도치는 바다를 볼따몬 그녀는 가끔 숨을 죽이고 바라봅니다. 어쩌면 자신이 바다에 파묻혀 죽어버린다 해도 그녀는 기꺼이 자신의 목숨을 내어줄지도 모릅니다.

그녀가 사랑하는 바다는 시간대가 정하져있습니다. 새벽.
아무도 오지 않는 새벽에 파도만이 치고, 어쩐지 쌀쌀하져 자신의 뒷목을 작게 간지럽히는 바다에게 그녀는 사랑에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큐브


어린아이 같은 말일지 모르지만 그녀에게 있어 오락은 큐브입니다.

작은 큐브가 손이 들어온다면 그녀는 하루종일 마루에 누워 큐브를 하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큐부는 처음에 무엇을 하든, 어떤것을 하던, 결국에는  길이 열리고 그 길을 따라 가다보면 정답이라는 곳에 도닥합니다.

큐브는 참으로 멍청하먼서 아름답습니다.
어째서인지 큐브를 본다면 시간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미련한 것


사람들은 미련한 모습을 보면 답답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미 해결할 수 없는 일을 계속 붙잡고 있거나, 상처받는 상황에서도 쉽게 벗어나지 못하먼 그것만큼 멍청한 일이 또 있을까요?
또한 같은 실수를 반복하거나 현실적인 판단보다 감정에 끌려 행동하면 어리숙하고 둔한 사람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꼭 호구같이 구는 이들을 말하는기 맞습니다.

궁상맞은 것


궁상맞다는 말은 행동이나 분위기에서 지나치게 초라하고 여유 없어 보이는 모습을 뜻합니다.
꼭 그녀처럼 돈이 없다는 의미만 있는 것은 아니고, 작은 것 하나에도 지나치게 집착하거나 스스로를 너무 불쌍하게 보이게 만드는 태도를 말하기도 하죠.
사람들은 그런 이들을 보며 불쌍하다며 감히 동정을 하는 모습또한 지긋지긋 합니다.

여름


숨이 막혀 죽어버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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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그녀의 탄생일입니다.
능소화라는 꽃이 탄생화이며 그리움과 기다림이라는 그녀와 그다지 잘 맞아 보이지 않는 꽃말입니다.
여름에 잘 어울리는 꽃이지만, 위에서 봤다시피 그녀는 여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백혈병


그저 유전일 뿐입니다..
자주 코피가 나서 곤란할 뿐 그 외에 아프거나 한 점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자주 코피가 흘러 머리가 어지러운게 최근 고민이기도합니다.








그냥 운이 없었던 것 뿐이니까
뉘우치고 뭘 하게 없지않아?